2013. 2. 23. 15:40ㆍ24.콩밭열모,실켄,경8배추
페어류에는 발이 업찌만 내비공어류인 coelacanth 에는 거북의 발처럼 생긴 발이 있고 그 발 끝에는 지느러미가 있는 고생대의 물고기로 양서류로 발전한 외에는 공룡과 함께 멸절한것으로 알려저 왔는데 1938년도부터 사체가 발견되고 마침내 마다가스칼 해저에는 생존한것이 확인 전 세계 동물원에서 유치 경쟁 연구중. 오랜 예부터 경상도 청도지방에서 연유해 내 텃밭에서 자라는 청도 콩밭열모는 식물성 실리켄서 이다.
실리켄서와 너무도 달맜따.
나는 누런잎도 전부다 된장국 끼리 묵는다. 이ㅣㄴㅅ날민초들의 참 맛잉잉까.
집에까지 오는 중에 얼음이 풀리고 똘똘말려 사진 찍게 수평교정 잡는중
실리켄서의 발 지느러미랑 콩밭열모의 완전독립 결각성이 너무도 닮았따.
그리고 배추인지 무시 인지 경계선도 무너저 있는 형태이니 종자를 보면 분명 배추류
이 사진은 위의 사진 주인공으로 그 수많은 청도지방의 콩밭 열모중 실리켄서와 너무도 닮은 주인공 인
청도 숫길 김원실씨 댁의 콩밭열모 의 어린 개체 사진인다. 그 씨를 뿌려 재배실험중이다.
고생대 배추 의 원종일까 ?
물론 신라켄스 에는 날카로운 강력한 이빨이 있어 아직 이빨있는 양서류는 아직 미발견 상태라서 양서류로 발전했다는 자체에 무리가 있지만 또하나의 무리수 로는 신라켄스의 비늘이 동물의 털이나 새의 깃털형태로 는 발전할수 있어도 양서류의 각질이 생길수 엄는 물피부 로 듸도록 비늘형성의 DNA탈락형태로 진화하기란 꿈도 꿀수 엄는 일이지만 나는 그것조차도 무시하고 청도콩밭열모로 초탈변화 했따꼬 우기고 싶따.
이미 청도지방에서 오랜세얼 전해저 오는 지방 토종인지라 내블로그의 주 기사 에선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지만 이는 전세계로 퍼뜨리고픈 심정에 신라켄사와 비교해 본다.
나는 해마다 5가마 정도는 소화해낼수 있다고 청도주민들께 제삼제사 부탁해놓아 두가마 정도는 손쉽게 구해서 매년 전국적으로 배포하고 있는데 인제는 해외로 내보내도 충분하리라 본다.
물론 토종으로 엄정한 연구를 끝난후 유전자은행에 저장자료 로, 국가적 유전자원 권리취득 후의 일이지만
청도 콩밭열모 여 !
전 세계의 배추계의 왕좌 로 군림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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